울산시농업기술센터-한국생활개선울산광역시연합회 ‘전통 장 나눔행사’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울산광역시연합회와 함께 11월 28일 낮 12시 농업기술센터 정문 앞에서 ‘전통 장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기술센터와 생활개선연합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생활개선회원들이 지난 27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지역 농...
언론에 공개된 성추행후 민주당 장경태의원이 제지당하는 장면
[뉴스21 통신=홍판곤 ]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한채훈 의원은 지난 24일 형사20단독 재판부에서 강제추행 혐의로 3차 공판을 받았다. 한 의원은 지난해 7월 4일 밤, 서울 강남의 한 주점 화장실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당초 벌금 1,000만 원 약식기소 처분을 내렸으나, 이후 정식재판으로 넘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공판을 마친 한 의원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을 빠져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비판의 강도는 그의 정치적 선택, 더 정확히는 탈당 시점에 집중돼 있다.
한 의원은 사건 의혹이 지역사회에 알려지던 지난 4월 10일, 대선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다.
이에 지역사회에서는
“대선에 악영향을 줄까 두려워 급히 도망친 것”
“정치적 책임을 피해가려는 전형적 꼬리 자르기”
라는 비판이 거세다.
의왕시의회는 현재 국민의힘 3명, 민주당 2명, 무소속 2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중대선거구제 아래 정당이 청년 몫으로 전략 공천한 두 명의 청년 의원이 모두 무소속이 된 상태여서, 이들의 정치적 대표성에 대한 근본적 회의감도 커지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정당의 청년 몫 공천이라는 비례적 의미로 당선된 의원이 정당을 떠나는 순간, 그 대표성은 사라진다. 탈당은 선택일 수 있어도 의원직 유지는 도리가 아니다.”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여성단체의 반응은 더욱 뚜렷하다.
여러 단체가 성명서를 발표하고 시위에 나서며
“성추행 의혹은 시민 대표 자격을 상실시킨 파렴치한 행위”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없는 공직자의 행위”
라며 즉각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되며 여당 전체의 도덕성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25일 한 여성이 장 의원을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했으며, 사건은 서울경찰청으로 이첩됐다. 고소인 측은 지난해 10월 여의도 한 식당에서 장 의원에게 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장 의원은 “허위 무고”라고 강하게 반박했지만, 당 윤리감찰단은 진상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연말이 다되어 송년행사가 이어지고 있어 시민들과 대화하다 보면
“성범죄 의혹이 제기된 의원이 어떻게 시민을 대표할 수 있는가?”
“비례성으로 당선된 사람이 탈당 후 버티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다.”
"정치적 책임은 법적 책임보다 시민들에게 먼저 지는 것이 원칙이다."
"장경태의원과 한채훈의원 모두 청년 몫 공천이라는 사회적 의미를 부여받았던 만큼, 책임 기준은 더 엄격해야 한다" 주장하고 있다.
최근 이지역에서 시민단체로 출범하여 여야의 균형된 정치감각으로 정치여론을 조성하고자 하는
의왕.과천 시민 협의회(회장 성 시형) 가 출범했다.
성회장은 "성적 일탈 의혹, 대선 직전 탈당, 해명 없는 침묵, 이 모든 상황은 한채훈 의원이 시민 앞에서 의원직을 내려놓아야 할 이유를 충분히 설명한다."
"한채훈 의원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
그것이 시민 신뢰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이며,
청년정치와 지역정치의 품격을 지키는 최소한의 책임이다."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한국생활개선울산광역시연합회 ‘전통 장 나눔행사’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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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U)-청춘 비약적성장(퀀텀 점프)’ 캠프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와 울산청년지원센터는 청년 취업준비생 50명을 대상으로 통합성장 캠프인 ‘유(U)-청춘 비약적 성장(퀀텀 점프)’을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호텔 다움에서 진행했다. 이 과정은 울산 청년들의 종합적인 성장지원 프로그램으로 자기이해, 진로탐색, 사회적 관계 형성, 문제해결 등을 통해 역량을 강...
인사동 남인사마당, 전통문화 '저잣거리 행사' 성황리에 열려
2025년 11월 30일(일)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전통문화의 향기를 고스란히 담은 **'저잣거리 전통문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잊혀져가는 우리의 문화적 정체성을 되살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열린 문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준비되었다.행사의 시작은 전통 제의 형식을 갖.
[따뜻한 겨울나기 현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가득]
11월 29일 오전 9시 서울 마로니에 공원은 이른 겨울 추위를 녹이는 훈훈한 온정으로 가득 채워졌다. SBI저축은행과 종로복지재단이 주관한 **'희망나눔봉사단 김장봉사 - 온기 담금 캠페인'**에 수백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김장을 담그고 이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행사장은 일찍부터 .
[신간] 지역 실증 연구의 새로운 길, 『지역학 실증연구 방법론과 의성군 적용사례』 출간
한국 농촌과 지방 소멸 문제를 구조적·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정책 설계에 연결할 수 있는 신간이 나왔다. 조광식 박사의『지역학 실증연구 방법론과 의성군 적용사례』는 지역 문제를 발견·분석·해결하는 과정 전반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국내 최초의 종합 실무·학술서이다.책은 지역 개념과 구조 이해에서 출발해 연구 ...
순창군, 순창문화원의 날 기념식 성황리 열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문화원이 주관한 제7회 순창문화원의 날 행사가 지난 28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순창문화원이 그동안 추진해 온 향토문화 교육, 사료 발굴,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였다. 식전공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