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농업기술센터-한국생활개선울산광역시연합회 ‘전통 장 나눔행사’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울산광역시연합회와 함께 11월 28일 낮 12시 농업기술센터 정문 앞에서 ‘전통 장 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기술센터와 생활개선연합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생활개선회원들이 지난 27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지역 농...
[뉴스21 통신=최세영 ]
▲ 사진출처=울산드론순찰대
울산 울주군이 주최하고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가 주관한 ‘제13회 울주복지박람회’가 29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종사자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마음을 잇다, 복지를 더하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연무용단, 새울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개막퍼포먼스, 사회복지시설·기관 동아리의 다양한 무대 공연이 펼쳐져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읍면협의체 등에서 홍보 및 체험부스 38개소를 운영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의 장을 선사했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울주복지박람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기관·단체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경연 공동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복지에 대해 군민 모두가 함께 생각하고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연계 활동을 활발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사각지대에서 꾸준히 활동하고있는 울산드론순찰대는 제13회 울주복지박람회에서 드론 전시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실제 재난 대응과 수색·순찰에 사용하는 산업용 드론을 전시하고,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소형 드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드론의 활용 가치와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울산드론순찰대는 울주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소속 단체로, 울주 지역의 마을봉사활동은 물론 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시행하는 재난 복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드론을 기반으로 한 민간 자원봉사조직으로서 시민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목표로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산업단지·해안선·산림이 혼재한 울산의 지역 특성에 맞추어 재난 취약지역 순찰, 실종자 수색, 해양사고 예방, 환경 감시 등 전문적인 드론 활용 활동을 수행하며 공공 안전망을 보완하고 있다.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드론으로 점검해 쓰레기 투기 지점·녹조 발생 지역·취사 금지구역 위반 현장 등을 확인하고, 드론 확성기를 통한 현장 계도 및 행정기관 신고를 통해 개선을 유도하는 활동도 지속 중이다. 또한 태화강 생태 환경 감시 활동을 비롯해 불법행위 예방 순찰, 산책로 및 데크 등 재난위험 지역 드론 점검, 안전신문고 기반 신고 활동 등을 수행하며 울산의 환경과 안전을 지키고 있다.
울산드론순찰대 임용근 대장은 드론 교육 및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도 꾸준히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드론의 활용 가치와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울산의 안전, 우리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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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유(U)-청춘 비약적성장(퀀텀 점프)’ 캠프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와 울산청년지원센터는 청년 취업준비생 50명을 대상으로 통합성장 캠프인 ‘유(U)-청춘 비약적 성장(퀀텀 점프)’을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호텔 다움에서 진행했다. 이 과정은 울산 청년들의 종합적인 성장지원 프로그램으로 자기이해, 진로탐색, 사회적 관계 형성, 문제해결 등을 통해 역량을 강...
인사동 남인사마당, 전통문화 '저잣거리 행사' 성황리에 열려
2025년 11월 30일(일)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전통문화의 향기를 고스란히 담은 **'저잣거리 전통문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잊혀져가는 우리의 문화적 정체성을 되살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열린 문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준비되었다.행사의 시작은 전통 제의 형식을 갖.
[따뜻한 겨울나기 현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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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지역 실증 연구의 새로운 길, 『지역학 실증연구 방법론과 의성군 적용사례』 출간
한국 농촌과 지방 소멸 문제를 구조적·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정책 설계에 연결할 수 있는 신간이 나왔다. 조광식 박사의『지역학 실증연구 방법론과 의성군 적용사례』는 지역 문제를 발견·분석·해결하는 과정 전반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국내 최초의 종합 실무·학술서이다.책은 지역 개념과 구조 이해에서 출발해 연구 ...
순창군, 순창문화원의 날 기념식 성황리 열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문화원이 주관한 제7회 순창문화원의 날 행사가 지난 28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순창문화원이 그동안 추진해 온 향토문화 교육, 사료 발굴,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사회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였다. 식전공연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