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류미영 아들 최인국 월북, 북한에 영주위해 불법 입북
- 고(故) 류미영 전 북한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장의 차남 최인국 씨가 불법 입북했다.최인국씨가 북한에 영구 거주하기 위해 지난 6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
- 2019-07-08
-
- “北, 보위부 일꾼에 ‘충성자금’ 500달러씩 바치라 요구”
- 최근 북한 당국이 국가보위성 일꾼 개개인에게 ‘충성자금’ 명목으로 최소 500달러씩 바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달러를 벌어들일 여건이 되지 ...
- 2019-07-05
-
- 호주 총리 “‘북 억류’ 호주 유학생 석방…스웨덴에 사의”
- 북한주민들은 판문점 미북정상 회동 등 최근 정세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오히려 강화되는데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
- 2019-07-05
-
- 태영호 “김정은 판문점행, 핵보유국 지위 굳히려는 의도”
-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는 3일 데일리NK·국민통일방송이 진행하는 ‘주간 북한미디어’ 분석에서 “노동신문 등 북한 언론은 ‘최고영도자 동지...
- 2019-07-04
-
- “밥을 굶더라도 구매”…최근 북한 청년들에게 떠오르는 잇템은?
- 북한에서 전기자전거와 스마트폰이 상당히 고가임에도 젊은층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함경북도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청진 등 ...
- 2019-07-04
-
- 北 주민들, 선전매체보다 외부정보 신뢰
- 요즘 북한 주민들은 선전매체들이 전하는 국내외 정세소식보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각종 정보를 더 신뢰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전했다. 특히 고급 간...
- 2019-07-03
-
- 北 선원 4명 이상만 출항 가능?… “뇌물만 주면 문제 없어”
- 북한에 최소 인원에 관한 출항 규정이 없고 뇌물만 주면 두 명만 있어도 출항이 가능하다고 복수의 탈북민이 전했다. 일각에서는 지난달 15일 북한 주민 4명이 ...
- 2019-07-03
-
- 유엔, 남북미 판문점 정상회동 ‘환영’
- 유엔과 영국, 독일, 중국 등 국제사회는 지난달 30일 남북미 정상이 판문점에서 회동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 2019-07-02
-
- “북 핵보유국 용인 ‘핵 동결’은 용납 안돼”
- 미국과 북한은 향후 수주 내로 시작될 미북 비핵화 실무회담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한 완전한 신고에 합의해야 한다고 올리 하이노넨 전 국제...
- 2019-07-02
-
- “민감한 이야기는 ‘아이폰’으로 하자”…감시 피하려는 北주민들
- 북한에서 일부 주민들이 당국의 감시를 피하기 위해 미국 애플사의 스마트폰 ‘아이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북한 내부 소식통은 1일 데일리NK에 “...
- 2019-07-01
-
- 北 매체, 남-북-미 판문점 만남 보도
- 김정은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판문점 회동에서 교착 상태인 북-미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일 보도했다.중앙통신은 이날 "김정...
- 2019-07-01
-
- 中, 시진핑 방북 전 北주민 체포작전… ‘앓던 이’ 빼줬다
- 중국 당국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방북 약 한 달 전부터 체류 기간이 지난 북한 친척방문자(사사여행자) 체포 작전에 나섰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중국...
- 2019-06-28
-
- 스웨덴 “김일성대 호주 유학생 ‘연락 두절’ 인지”
- 북한 김일성 종합대학에서 유학하던 호주 즉 오스트랄리아 청년이 지난 25일경부터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알려져 억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인터넷 사용...
- 2019-06-28
-
- 北 군인 가족 ‘USA’ 문구새긴 가방 들고 다니다 비판대 올라
- 최근 평안남도에서 복장 불량으로 단속에 걸린 군인 가족 사건이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화제다. 화려한 옷차림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영어가 적힌 가방이 단...
- 2019-06-27
-
- 북남성, 말레이시아서 ‘돈세탁 혐의’로 미국 송환 직면
- 말레이시아에서 10년이상 거주했던 북한 국적 50대 남성이 돈세탁 혐의로 체포돼 미국으로 송환될 위기에 놓였다. 북한인 남성 사업가 문철명(Mun Chol Myong, 54세)...
- 2019-06-27
-
- 北, 국경 단속 강화… “비법월경 신고시 20만원 지급” 독려
- 최근 북한이 주민들에게 비법(불법)으로 국경을 넘는 사람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겠다는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당국은 교육에서 실제 체...
- 2019-06-26
-
- 국정원 “북중, 경협·군사공조 논의…김여정 위상 강화”
- 한국 국가정보원이 최근 열린 북중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경제협력과 군사공조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한국 국가정보원은 25일 국회를...
- 2019-06-26
-
- 북한 김정숙군 주민들, 노동동원에 집단불참
- 북한 양강도 당위원회가 지난 23일 철도 주변을 정리하는 작업을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강제동원령을 내렸지만 개인 텃밭농사에 바쁜 주민들이 집단적으로 불...
- 2019-06-25
-
-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 북한 영양실조 만성적, 광범위
-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이 최근 공개한 ‘5월 북한 국가보고서’를 통해, 올해 대북 지원에 필요한 금액이 5천370만 달러이지만 확정된 모금액은 2천980만 ...
- 2019-06-25
-
- 시진핑과 김정은, 1박 2일간 ‘전략적 밀월’ 과시”
- 중국 최고지도자로서는 14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 시진핑, 북한은 역대 최고 수준의 의전을 제공함으로써 전략적 밀월관계를 과시했다.시진핑의 방북은 북한과...
- 2019-06-24
-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대화 중이지만 협상 준비 안 돼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對)이란 전쟁 16일차인 15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과 대화 중이지만, 이란은 협상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사저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그들과 대화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준비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
-
중국 두쿠공로.싸이리무호
두쿠공로(독구공로)와 싸이리무호는 중국 내 자연 및 역사 관광지로 알려진 지역이다.두쿠공로는 고대 길과 마을, 자연 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어 트레킹과 문화 탐방에 적합하다.싸이리무호는 호수 중심 관광지로, 수상 활동과 주변 경관 감상이 가능하다.두 지역 모두 현지 전통 문화와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관광..
-
전남 구례 산수유 축제
구례 산수유 축제는 전남 구례군에서 매년 봄 산수유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다.축제 기간 동안 산수유꽃길을 따라 다양한 문화 공연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지역 특산품과 전통 음식,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장터가 함께 운영된다.아름다운 산수유꽃과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과 산책을 즐길 수 있...
-
광양 매화 축제
광양 매화 축제는 전남 광양시에서 매년 봄 매화가 피는 시기에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다.축제 기간 동안 광양 매화마을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매화꽃과 함께 전통 음식, 지역 특산품을 즐길 수 있는 장터도 마련된다.사진 촬영 명소와 산책로가 조성되어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포토스팟을 제공한다.축제...
-
단양군,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 개강…8개월 전문 교육 시작
충북 단양군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농업인 양성에 나섰다.충북 단양군은 지난 13일 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2026년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올해 사과 반에는 지역 농업인 28명이 교육생으로 참여했으며, ...
-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삼척 장미축제’ 참여부스 4월 17일까지 공개 모집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 삼척장미축제’를 함께할 참여부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서류는 재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축제 성격과의 적합성 등 심사기준을 거쳐 4월 27일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장미를 매개로 관광객들이 일..
-
삼척시,‘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사업’ 본격 추진
□ 삼척시가 대표 해안 관광지인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을 더욱 안전하고 매력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연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 사업은 낙석 위험으로 인해 통행이 제한됐던 촛대바위길 종점부 구간을 우회하는 보도교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