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좌2동, 새봄맞이 대청결 및 새단장 환경 정비 실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쾌적한 거리환경
인천 서구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송배)는 지난 13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명지)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운영에 발맞추어 2026년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봄맞이 ...
▲ 사진=서울시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폐수 배출업소와 하천을 대상으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는 각 자치구가 특별감시반을 꾸려 환경오염 취약 지역과 인근 하천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와 폐수 무단배출행위 등을 특별 감시 하는 활동이다.
감시 기간은 관리·감독이 소홀한 설 연휴 포함하여 1월 19부터 2월 2일까지 15일 동안이며, 설 연휴 전과 연휴 기간 2단계로 구분하여 감시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연휴 기간 전인 28일까지는 서울 시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중점 점검대상 144개 사업장을 상대로 오염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자치구 소속 공무원 총 48명이 24개조로 운영되며, 무단방류 우려 등 취약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순찰·감시도 한다.
중점 점검대상은 폐수 배출업소 중 ▴염색‧도금 등 악성 폐수 배출업소 ▴폐수 다량 배출업소 ▴화학물질‧유기용제 취급 업체 등이다.
세차장 등 폐수 배출업소(1,614개)를 대상으로 사전홍보 및 계도 활동을 벌이고, 업체가 스스로 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인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는 하천오염 예방을 위하여 감시반을 편성해 순찰 활동을 병행한다. 감시반은 시 및 자치구 소속 공무원 등 총 58명을 43개조로 구성되며 상수원 수계, 공장 주변 및 오염 우려 하천, 취약 폐수 배출업소를 집중 감시·순찰한다.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 행위에 대해서는 「물환경보전법」 규정을 적용하여 고발조치 등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수질오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종합 상황반을 설치하고 자치구별 자체 상황반을 운영하여 시민 누구나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하면 120으로 신고하면, 즉시 대응할 계획이다.
환경오염행위를 발견한 시민은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에 신고하면 된다.(휴대폰 이용 시 지역번호 02+120번)
김재겸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은 “설 연휴 특별감시 기간에 예방중심의 환경오염 특별감시활동을 통하여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며, 오염물질 배출시설 업체의 자체 시설 점검 등 자율점검 협조와 수질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가좌2동, 새봄맞이 대청결 및 새단장 환경 정비 실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쾌적한 거리환경
인천 서구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송배)는 지난 13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명지)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운영에 발맞추어 2026년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봄맞이 ...
인천시, 지역예술인 숙원 해결...‘인천예술인회관’용현학익지구에 건립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6일 지역 예술인단체와 현장 설명회를 갖고 지역 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천예술인회관’을 용현학익지구에 건립하기로 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인천예술인회관 건립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인천예총이 사.
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준비 만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기반조성과 사업운영 분야 준비를 모두 마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3월 16일 인천시청 소통회의실에서 군·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시 외로움돌봄국장과 통합돌...
속초시 매력 알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 모집
제6기 속초시 SNS 기자단의 임기가 3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디지털 홍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참여형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이번 기자단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참여해 정책과 관광, 문화 등 속초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
속초시 취약계층 생활 불편 민원처리 지원사업, 큰 호응
속초시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생활 불편 민원처리 지원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월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111가구가 신청했고, 이 가운데 87가구 방문을 완료해 총 73건의 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했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취약계층이 일상 속 작은 불편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가 늘고 있다. 속초시..
시민사회단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에 강력 반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 군함을 파견해달라고 공개 압박하자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이 이재명 정부를 상대로 강한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노무현 정부 시절 이라크 파병을 둘러싼 반발이 재연될 수 있는 기류가 형성됐다. 청와대는 “한미 간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해 판단해 나가겠다”고 밝혔..
데미 무어, 63세에도 빛나는 미모와 몸매 공개
데미 무어가 63세의 나이가 무색한 미모와 몸매로 화제다.무어는 13일 개인 계정에 영상을 올려 옆트임이 있는 남색 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어는 2007년부터 얼굴, 팔, 다리에 7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고 밝혀 ‘전신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일부 공식 석상에서는 평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