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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3년 혁신정책 페스티벌’을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 김영진 사회2부
  • 등록 2023-06-30 20: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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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시간 상품 판매 방식의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영암 혁신정책들도 이 페스티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소개될 예정


전남 영암군이 다음달 3일 개최 예정인 '2023년 혁신정책 페스티벌'에서 '청년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행사는 군민들이 발굴한 다양한 제안이 숙의 과정을 거쳐 구체화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다.


페스티벌 1부에는 민선 81주년 기념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월출산 큰바위얼굴'의 사진가인 박철 작가의 특허권 기증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홍보대사 위촉식 역시 국내외에서 영암을 알릴 홍보대사로 선정된 사람들에게 열린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민선 8기 영암군 정책을 소개할 것이며, 영암의 새로운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은 슬로건과 캐릭터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실시간 상품 판매 방식의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영암 혁신정책들도 이 페스티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두가 심사위원이 되어 QR코드를 스캔해 각 정책에 대한 선호도를 표시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되고, 부대 행사로 공직자 혁신소모임, 혁신정책과 주민 지역발전 제안 전시, '혁신수도' 사행시 작성, 멀티상영관 체험부스와 지역특산물 홍보부스 운영, 팝페라 축하무대와 다솜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민선 8기 혁신 영암의 메시지를 전할 페스티벌에 많은 군민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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