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부실시공 의혹에도 제천시는 침묵” 책임론 확산
충북 제천시가 9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립한 시청 주차타워에서 준공 직후부터 균열과 바닥 들뜸 등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의 관리·감독 책임론이 퍼지고 있다.해당 주차타워는 총사업비 약 98억5천만 원을 들여 지상 2층 3단 구조, 약 295면 규모로 조성된 시설로 시청 방문 민원인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건립됐다. 그러나 준...
▲ 사진=동두천시동두천시간호사회(회장 박수자)는 지난 7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왕방경로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두천시간호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 및 혈당 측정, 건강상담, 건강관리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직접 참석해 양 기관의 협약 체결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간호사회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동두천시간호사회 박수자 회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돌봄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간호사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왕방경로당 박양선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간호사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간호사회의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간호사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당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부실시공 의혹에도 제천시는 침묵” 책임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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