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포천사과, 2024년 경기도 사과 품평회 『대상, 최우수상』 수상
  • 김민수
  • 등록 2025-07-15 17:38:15

기사수정
  • 포천사과, 경기도 최고 품질 3연속 대상 쾌거!


▲ 사진=포천시

포천사과, 2024년 경기도 사과 품평회 『대상, 최우수상』 수상


◯ ‘2024 경기도 사과 품평회 대상·최우수상 수상’

  - 포천사과, 경기도 최고 품질 3연속 대상 쾌거!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11월 25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4 경기도 사과 품평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포천사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특히, 포천시는 2020년, 2022년에 이어 2024년에도 대상을 수상하며 3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품평회는 격년제로 실시되는 행사로, 경기도농업기술원과 경기도 사과·배연구연합회가 주최하였으며, 도내 사과농가 40명이 참여하였다. 출품된 사과는 후지 품종으로, 심사는 당도, 과중 등의 계측심사와 균일도, 착색, 과분, 식미를 기준으로 한 달관심사로 진행되었다.


포천시는 5명의 농가가 출품하여 대상(김광섭)과 최우수상(문정순, 한상일)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대상을 수상한 김광섭 농가는 뛰어난 재배 기술과 품질 관리로 지역 사과농가의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 2023년에는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사과 루비에스 품종으로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포천시는 그동안 사과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재배기술 지도, 경기농업마이스터 사과반 운영, 전문 전정사 양성, 인공수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이번 품평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포천시사과연구회(회장 박동원)는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사과 생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정영원 소장은 “포천사과가 이번 품평회에서 대상을 포함한 다수의 상을 수상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고품질 사과를 위해 노력한 농가들에게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포천사과가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지도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6.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7. 광화문 BTS 컴백공연 암표 기승...‘무료 티켓’이 120만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암표 단속에 나섰다.  국내 유력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앨범 구매로 얻은 티켓이라며 암표 가격을 120만원까지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그룹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ARIRANG)’ 공연은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SNS 상시 모니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