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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복지기금 후원가게 『대흥착한곳간』액자 전달
  • 김민수
  • 등록 2026-03-09 13: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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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전광역시 중구

대전 중구 대흥동(동장 민순희)은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복지기금 정기 후원을 신청한 가게를 방문하여 『대흥착한곳간』액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흥착한곳간』은 대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포함한 자생단체협의회(위원장 진영한)에서 주관하는 주민 주도의 지정기탁사업이다. ‘대흥곳간’에 매월 3천 원 이상의 성금이나 물품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인증 액자를 증정하고 있다.

또한,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대흥곳간』복지기금으로 명절위문품, 운동화 지원 사업을 펼친 데 이어, 향후 돌봄대상 어르신 가구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하여 영양음료세트(두유, 라면)를 전달하며 안부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진영한 위원장은 “대흥곳간 채우기에 흔쾌히 후원해주시는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대표님들의 『대흥착한곳간』 동참은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민순희 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대흥동 자생단체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대흥착한곳간’ 발굴을 지속하여 지역 내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대흥착한곳간 액자 전달식 사진>
담당자: 대흥동 정선아 복지팀장(042-288-8521)

출처:대전광역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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