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정보기술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전략 분야로 꼽힌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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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서장 이문국)는 지난 29일(수) 하남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청소년들이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조언자 역할을 수행하는 멘토 · 멘티 결연식 이후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멘토 멘티 ‘어울림’ 행사에는 이문국 경찰서장을 비롯한 멘토 경찰관 20명, 학생 20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문국 서장은 특별강의에서 “편했던 순간은 기억에 남지 않는다,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은 작은 차이, 바로 작은 습관이 쌓이고 쌓여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말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멘토의 중요성과 역할을 강조하였다.
특별강의 이후, 멘토 경찰관과 멘티 학생들은 식당으로 자리를 옴겨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개인 상담부터 진로 상담 등 멘티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도록 조언자 역할을 수행하였다
앞으로 멘토-멘티는 서로의 연락처를 공유하고 단순 일회성 형식적인 관계가 아닌 지속적인 연락과 만남을 통해 신뢰를 쌓아갈 예정이다
한편, 하남경찰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선도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학부모·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청양군,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 4월부터 본격 운영
▲ 지난 13일, ‘특별교통수단 운영 심의위원회’를 열고 바우처 택시 도입 관련 안건을 심의하고 있다./사진제공=청양군청충남 청양군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에 나선다.군은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상욱 ...
청양 칠갑산천문대, 8개월 만에 재개관… 체험형 우주 전시로 새 단장
▲ 리모델링을 끝낸 칠갑산천문대의 전경 및 내부 모습/사진제공=청양군청[뉴스21 통신=이준상 ]충남 청양군의 대표 천문 관측시설인 칠갑산천문대가 약 8개월간의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17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리모델링은 지난해 7월부터 진행됐으며, 단순 시설 보수를 넘어 전시실 전체..
꽃향기에 취하고 맛에 반하다, 양산 원동 '봄의 렌즈'에 담기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잔설이 채 녹기도 전, 남녘에서 들려오는 꽃소식에 상춘객들의 마음은 벌써 양산 원동으로 향하고 있다. 경남 양산시 원동면 일대는 해마다 3월이면 낙동강 변을 따라 피어나는 하얀 매화와 들녘의 싱그러운 미나리 향이 어우러져, 오감을 자극하는 봄의 성지로 변모한다.원동 매화는 단순히 아름다운 경치를 넘어, 지역...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정보기술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전략 분야로 꼽힌다. ...
울산 남구, 2026년 1회 추경 7,637억 원 편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민생안정과 구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민선 8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총규모는 7,637억 원으로 기존 대비 481억 원(6.73%)이 증가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대내외적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고...
담양의 새 얼굴, 내 손으로 뽑는다… 관광 캐릭터 선호도 조사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역 관광 홍보를 이끌어갈 ‘신규 관광캐릭터’ 최종 선정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담양의 대표 자연 자원과 생태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한 3종의 캐릭터 시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해 담양의 정.
안산시, 중진공과 손잡고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 박차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안산시는 16일 안산시청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수출·인력지원 등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