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정보기술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전략 분야로 꼽힌다. 특...
황창선 안산단원서장은 1월 19일(월) 11시30분경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각 과․계장, 파출소장,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8대 황창선 경찰서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서 황 서장은 “경찰 활동의 으뜸가는 가치와 기준”은 “국민”임을 강조하며 진정으로 국민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지역만의 특성에 따른 치안시책을 펼쳐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4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인 만큼 편견 없는 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을 감싸고, 하는 일마다 주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고민하고, 한 번 더 친절하게 정성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 조직이 되도록 경직된 문화에서 벗어나, 따뜻한 정이 흐르고 인간적 배려가 넘치는 신뢰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를 주문했다.
황 서장은 경기 화성 출신으로 1990년 경찰대학 6기로 경찰에 입문, 강원청 동해 생활안전과장, 본청 총무 혁신기획단,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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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6년 1회 추경 7,637억 원 편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민생안정과 구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민선 8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총규모는 7,637억 원으로 기존 대비 481억 원(6.73%)이 증가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대내외적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고...
담양의 새 얼굴, 내 손으로 뽑는다… 관광 캐릭터 선호도 조사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역 관광 홍보를 이끌어갈 ‘신규 관광캐릭터’ 최종 선정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담양의 대표 자연 자원과 생태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한 3종의 캐릭터 시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해 담양의 정.
안산시, 중진공과 손잡고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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