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경찰‘설 명절 교통 All safe-up’효과 톡톡
  • 박영일
  • 등록 2015-02-23 14:28:00

기사수정
  • 전년대비 교통량 증가에도 불구 사망사고 81.2% 감소

 

경기경찰청(청장 김종양)에서는 2. 172. 22 설연휴간 교통 비상근무 실시 결과, 전년대비 교통 사망사고는 81.2%(112, 9) 감소, 부상사고 역시 8.5%(458419, 39) 감소하였다

 

이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6일간 고속도로순찰대 및 고속도로 축 28개 경찰서 중심으로 교통경찰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순찰차견인차헬기 등 장비 220대와 1일 평균 1,001명의 경력을 투입하여 가시적 외근활동 및 얌체운전 적극 단속을 통해 안전운전 분위기를 확산시켰고

 

특히, 금년 들어 경기경찰에서 교통안전 핵심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교통 All safe-up”의 효과가 사상자 감소에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교통 불편 신속대응 팀을 구성하여, 금번 설 연휴 귀성귀경길에 교통 혼잡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거리 우회조치, 교통신호 탄력적 운영, 실시간 교통정보 안내로 교통량 분산 조치 등을 통해 교통 불편 서비스 제공과 안전한 명절 길 확보에 최선을 다한 것도 교통사고 예방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되었다.

 

앞으로도, 경기경찰에서는 교통 All safe-up” 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운송업체 및 관련단체와의 교통법규 준수 MOU 체결 등을 통해 도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공감 받는 교통법규 준수문화 정착시켜 도로에서의 도민의 안전을 확보, 서민의 사랑과 도민의 자랑이 되는 경기경찰 구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교통 All safe-up 이란? 도민 모두(All)가 교통안전 및 교통질서 확립활동에 참여하여 법규준수율은 높이고(10%) 교통사망사고는 감소(10%)시켜 도민의 안전을 높이는 ‘15년 경기청 중점 사업으로 추진, 2015223일 현재 전년대비 교통 사망사고 27명을 감소시키고 있음.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6.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7. 광화문 BTS 컴백공연 암표 기승...‘무료 티켓’이 120만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암표 단속에 나섰다.  국내 유력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앨범 구매로 얻은 티켓이라며 암표 가격을 120만원까지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그룹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ARIRANG)’ 공연은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SNS 상시 모니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