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좌2동, 새봄맞이 대청결 및 새단장 환경 정비 실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쾌적한 거리환경
인천 서구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송배)는 지난 13일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명지)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운영에 발맞추어 2026년도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 및 환경사랑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적치된 쓰레기를 정비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봄맞이 ...
▲ 배고품에 허덕이는 북한 어린이들북한 주민들이 식량 사정이 어려워져 극심한 생활고에 들어서면서 탈북민들에게 탈북을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북한방송 매체인 자유북한방송의 회령 소식통은 또 23일 "극심한 식량난을 참지 못한 북한 주민들이 탈북을 하기위해 시도하고 있지만 빈번히 실패해 탈북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탈북민 가족으로 북한에 남아 있던 김모 씨는 현재 23살인데 홀로 계신 외할머니 때문에 탈북을 하라는 엄마의 말을 계속 미루었는데 극심한 식량난과 단속으로 맘대로 할수 없는 장사 때문에 친척집에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가 문밖대우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 씨는 한국에 있는 엄마에게 수단과 방법을 다해 연락을 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시진핑의 방문과 내달에 있게 될 지역선거 때문에 집중단속을 하고 있어 한국과의 전화 통화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국경지역 보안서에서는 요시찰명단에 등록된 주민(브로커로 의심가는 사람)들의 휴대전화를 전부 강제로 압수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주민들이 산에 올라가 불법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산기슭과 입산구역마다 빠짐 없이 감시인원을 배치했다"고 증언했다.
가좌2동, 새봄맞이 대청결 및 새단장 환경 정비 실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쾌적한 거리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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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예술인 숙원 해결...‘인천예술인회관’용현학익지구에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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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 준비 만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기반조성과 사업운영 분야 준비를 모두 마치며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3월 16일 인천시청 소통회의실에서 군·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시 외로움돌봄국장과 통합돌...
속초시 매력 알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 모집
제6기 속초시 SNS 기자단의 임기가 3월 31일로 만료됨에 따라 디지털 홍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참여형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제7기 속초시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이번 기자단은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참여해 정책과 관광, 문화 등 속초의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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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생활 불편 민원처리 지원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2월 사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111가구가 신청했고, 이 가운데 87가구 방문을 완료해 총 73건의 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했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취약계층이 일상 속 작은 불편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가 늘고 있다.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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