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주시 제공
여주시는 시민과 관내 근로자가 7명 이상 학습모임을 구성하면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자와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습자 모집은 2월과 5월, 강사 모집은 1월과 4월 두 차례 진행되며, 선정된 학습모임은 강좌당 최대 20시간 무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2026년부터는 경력단절 여성 재도약, 생활밀착형 생성형 AI, 농업·생태·전통문화 융합형 미래인재 등 특화강좌가 새롭게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시민 생애주기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배움을 일자리·기술·지역자산과 연계함으로써 평생학습의 실효성과 공공성을 강화한다.
신청은 여주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