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군 설악면 가일1리 마을이 ‘2025년 제12회 경기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문화복지 분야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마을은 예선 통과 후 본선 현장평가에서 발표와 주민 퍼포먼스 등을 포함한 종합 평가를 통해 경기도 대표로 선정됐다.
13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주도적 참여와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마을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성과는 농촌 마을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 발전 사례로 의미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