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시 백석중학교, 덕계중학교, 옥빛중학교 학생 연합 동아리가 13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과일 손질, 설탕 비율 맞추기 등 전 과정을 직접 준비해 과일청 100병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과일청은 백석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결된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각 학교 교육복지사가 준비 과정 전반에 참여하며 학생들의 협력과 참여를 이끌었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과일청이 이웃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책임감이 생겼고, 힘들었지만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학생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기부라 의미가 더욱 크다”며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학생 연합 동아리는 앞으로도 학교 간 협력 활동과 지역 연계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고액 체납자 대상 강력 징수로 45억 8,000만 원 확보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 '특별기동징수팀'은 전방위적인 압박을 통해 당초 설정했던 **징수 목표액의 123.7%**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4년 징수액과 비교했을 때 약 16억 원(54.8%)이 대폭 증가한 수치로, 시의 강력한 징수 의지가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줍니다.특별기동징수팀은 구·군으로부터 이관받은 고액 체납자 82...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선택 제한적…항공모함 없고 확전 부담"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지만 실제 선택지는 매우 제한적이고 성공 가능성도 작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13일(현지시간)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성공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