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대전광역시 구청장협의회가 15일 대전 서구청에서 ’자치분권 대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종태(서구청장) 대전광역시구청장협의회장을 비롯한 대전광역시‧자치구 단체장‧의장 및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들과 함께 기초정부 중심 재정분권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한목소리로 실질적 자치분권의 시행을 촉구했다.
▲ [19.10.15 자치분권 대전대회]
이날 행사는 지방분권 전문가의 강연을 시작으로 주민 자유발언, 결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우리 삶을 바꾸는 두 가지 열쇠, 자치와 분권’과 ‘마을공동체가 국가이다. 자치분권선도도시 대전’이란 문구를 새긴 수건을 들고 자치분권 조기실현 촉구 퍼포먼스를 펼쳤다.
▲ [19.10.15 자치분권 대전대회]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장종태 대전광역시 구청장협의회장은 “자치분권은 우리의 정당한 권리”라면서 “주민이 주인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열 수 있도록 힘을 모아 한목소리를 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 구청장협의회를 비롯해 대전광역시장, 시‧구의회 의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황명선 상임부회장(논산시장), 제종길 사무총장 및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