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은 지난 16일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도 청소년정책 정부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전했다.
전국 114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청소년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청소년 정책 활동 및 프로그램 참여율 등을 평가해 추진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청소년육성에 관해 현저한 공로가 있는 거창군 등 7개 지자체가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거창군은 올 한 해 동안 43개 청소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 5회 개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등의 성과를 올렸으며, 매년 5월 청소년한마당 축제를 개최해 지역내 군민과 청소년들이 소통하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힘을 쏟았다.
또한, 거창군은 올해 8월 여성가족부 주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부문에서 청소년수련관과 문화의 집이 최우수․우수상으로 장관상을 수상하였고, 11월에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최우수로 마찬가지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청소년 관련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여 거창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구인모 군수는 “청소년들은 우리사회의 꿈과 미래”라며 “지역 내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자랄 수 있도록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정책개발에 적극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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