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2020년 1월부터 관내 작은도서관(9개소)과 스마트도서관(2개소)을 지원하기 위해 ‘우리동네 100권의 새 책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이 캠페인은 관내 작은도서관 등에 신간 도서의 지속적인 보급으로 작은도서관 이용을 보다 활성화하고, 지식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균등한 독서 기회 제공으로 미래의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독서환경을 지역에서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게이츠는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이었다’ 라고 말했다. 이에 우리 지역의 9개소의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이 거창의 아이들에게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기부 참여방법은 한마음도서관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940-8470, 8473)로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 및 단체 누구나 기부가 가능하고 기부도서는 기부 신청 시 한마음도서관에서 추천하는 신간도서 목록을 전달 할 예정으로 기부권수 기준은 100권이다.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법정기부금) 발급과 도서기부 전달식, 도서관홈페이지 기부자 현황 게재와 기부자(기부단체) 명칭을 스티커로 제작하여 책표지에 부착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있다.
이병주 인구교육과장은 “도서 기부로 작은도서관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거창한마음도서관이 관내 공공, 학교, 작은도서관 등의 독서문화진흥센터로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고 다양한 혜택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칼돌, 용신, 물당기기’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6월 12일까지 전시관 내 테마전시실에서 작은전시 ‘칼돌, 용신, 물당기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작은전시’ 형태의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수리시설인 약사동제방유적과 연계해, 울...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보급되는 신기술은 모두 5개 분야, 7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원예 분야에서 ‘..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