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입주한 사업체 수와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2018년말 기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에 입주하고 있는 종사자 5인 이상 사업체(외투업체는 1인 이상)를 대상으로 사업체 일반현황 등 공통항목, 외투업체 등 업종별 특성항목으로 나눠 전수조사한 ‘2018년 말 기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사업체 실태조사’에서 나타났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사업체수는 총 3,039개로 2017년(2,695개) 대비 12.8%, 종사자 수는 92,751명으로 2017년(80,724명) 대비 14.9%가 각각 증가했다. 또 지구별 사업체 수를 살펴보면, 송도 1,658개, 영종 887개, 청라 494개로 전년 대비 각 9.1%, 20.8%, 12.0% 증가했다.
특히 인천경제자유구역(IFEZ)내 입주업체의 매출액 규모는 68조 5,248억원이며, 이 가운데 국내판매(내수) 규모는 47조 2,821억원, 수출액은 21조 2,427억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규모는 2017년(58조 2,949억원) 대비 17.5%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수출액 규모는 2017년(20조 9,284억원)과 비교, 1.5%가 늘어났다.
또 2017년 대비 외투업체 수는 8.1%가 증가한 146개, 외투업체 종사자 수는 22.2%가 늘어난 2만9,124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대한 만족도는 국내 사업체의 경우 64.8%였으며 외투업체는 81.8%인 것으로 조사됐다.
김규호 인천경제청 기획정책과장은 “조사결과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내 업종별 입주실태 및 중점사업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정책개발 수립 및 투자유치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사] 관세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2026년 1월 14일자)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천...
[인사] 영림원소프트랩
1월 9일자◇ 임원 승진상무△ 심영근(PMS사업부장) △송기연(제조유통사업부장) △주덕중(공공사업부장)상무보△권기석(국내클라우드사업부장) △정종근(제조유통사업부 수석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