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대전시 소방본부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무교육 대상에서 제외돼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없었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추진 대상은 지상1층 또는 지상과 직접 접하는 층에 설치된 식품접객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나 영업장으로 사용하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지하층에 설치된 영업장 66㎡)미만인 식품접객업소다.
이들 업소는 다중이용업소로 지정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소방안전에 대한 전문교육을 받지 못해 안전관리에 취약한 부분이 있었다.
소방안전교육은 119시민체험센터에서 매월 2회 실시되는 집합교육에 참석해 교육받을 수 있으며, 집합교육에 참석할 수 없는 대상은 시간과 장소 구애 없이 한국소방안전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이버교육으로도 이수가 가능하다.
소방안전교육은 화재 시 초기대응 요령, 소방·방화시설 유지관리 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요령 등으로 영업주들에게 꼭 필요한 사항 위주로 진행된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들 대상은 다중이용업소법에 규정된 소방안전교육 의무 대상은 아니기에 영업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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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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