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허태정 대전시장은 3일 화상회의로 3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각 실국 및 자치구, 산하기관과 코로나19 대응 핵심사항을 공유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현재 코로나19 대응 핵심은 빠르고 정확한 확진자동선 정보제공, 마스크 보급, 신천지교회 관련 인원 및 시설 관리 등 3가지”라고 지적했다.
확진자동선 정보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동경로는 철저한 역학조사를 거쳐 시민에게 신속히 전달돼야 한다”며 “특히 동선 공개는 곧 철저한 방역을 마치고 안전한 클린존이 됐다는 것임을 알려주는 것을 이해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마스크 수급에 대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나라 마스크 생산량이 인구대비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적재적소 공급을 위해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현재 우리시로 공급되는 수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에 별도의 방법도 고민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신천지교회와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초 공개된 31개 신천지 시설에 대해 방역과 폐쇄를 완료했지만 아직도 모르고 불안해 하는 시민이 있다”며 “추가 발견된 시설까지 폐쇄하고 있음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가중되는 지역경제 침체와 아이돌봄 문제 등 각종 악영향을 해결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예산 조기집행과 신속한 추경 편성으로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자치구와 함께 계획을 마련하라”며 “특히 코로나19 관련 예산을 우선 편성해 적소에 투입하라”고 강조했다.
또 아이돌봄과 관련해 허태정 대전시장은 “육아가 필요한 가정이 돌봄휴가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앞으로 2주간 필수인력이 아니면 대체근무 등 탄력적 인력 재구성방안을 강구하라”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응현장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과 현장근무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 함께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고 독려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