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중국 당국이 우한 일부 지역을 봉쇄하고 나섰다.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중국 당국이 우한 일부 지역을 봉쇄하고 나섰다.
산민 구역에서는 지난 9일 1명, 10일 5명 등 모두 6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들은 부부 두쌍과 40대와 20대 각각 1명의 환자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