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HAU 런칭 임박,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손 맞잡다
  • 추현욱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0-07-06 22:10:25

기사수정





블록체인 기반 헬스 포인트 연계 프로젝트인 HAU(Health Alliance for U)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새로운 파트너로 합류했다.


올해 9월 런칭을 앞두고 있는 HAU는 각종 온·오프라인 헬스케어 서비스에 대한 고객 혜택(마일리지)과 관심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통합 리워드 플랫폼이며, 현재 람다256, 메가존클라우드, 이포넷 등이 참여 중이다.


HAU는 건강과 관련된 관심 상품과 각종 포인트, 마일리지, 할인 쿠폰 등을 보다 편리하게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인 앱을 제공할 예정이며, 고객들에게 특정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이외에도 제휴 사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더욱 포괄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HAU는 참여사 간 TF팀을 구성하여 양질의 서비스 런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로 혁신적인 서비스와 상품을 통해 국내 인슈어테크를 선도해가고 있다. 이번 교보라이프플래닛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은 마일리지 혜택 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연계 보험 상품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었다.


교보라이프플래닛 김정우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이번 HAU 프로젝트 참여를 계기로 기존 보험사의 이미지에 대한 개선이 기대된다기존 위험 보장이라는 보험의 본래 역할에서 건강 관리와 위험 예방까지 영역을 확장함으로서 앞으로 건강 개선을 위한 협력자의 이미지로 변모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얼라이언스에서의 고객 풀 및 데이터 확보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포트폴리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HAU TF팀은 "현재 건강기능식품, 스포츠 용품, 피트니스, 골프 등의 서비스 및 상품 제공사가 얼라이언스에 합류할 예정이며 국내 파트너뿐만 아니라 사업적 시너지가 날 수 있는 해외 기업도 적극적으로 모색 중"이라며이전 밀크(Mil.K, 여행.여가 얼라이언스) 프로젝트에서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 이학상)은 고객에게 생명보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2013 12월 설립됐다.


보험설계사나 영업점포 없이 고객과 회사가 직접 거래하는 인터넷 보험사로서 인터넷을 통해 보험 가입·유지·지급 등 전 보험업무가 이뤄지고 있다. 국내 생명보험사 최초로 모바일슈랑스 시대를 열고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모바일을 통한 보험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중간유통비용을 없애 절감되는 비용을 고객 혜택으로 되돌려주기 때문에 보험료가 합리적이다.


또한 아웃바운드콜(전화영업)을 하지 않고 고객 중심의 소통을 지향하며,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계약 위주의 실속 있는 상품들을 제공한다. 2019년 기준, 13회차 계약유지율은 81.9%, 25회차 유지율은 77.6%로 생명보험사 평균(13회차 80.1%, 25회차 63.8%)을 웃돌며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홈페이지에서 현재 총 16종의 상품(방카슈랑스 b보험 제외)을 홈페이지에서 판매하고 있다.


판매 상품는 정기보험, 암보험, 종신보험, 5대성인병보험, 상해보험, 어린이보장성ㆍ저축보험, 저축보험, 연금ㆍ연금저축보험, 입원비보험, 수술비보험, 치아보험, 미세먼지보험 등이다.


또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와 삼성증권을 비롯해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우리은행,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 주요 은행과 제휴를 맺고 방카슈랑스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2016 7월 말 생보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위험률 산출기법을 적용한 '보험건강나이 서비스'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또한 연금상품 가입자가 자신이 정한 연금수령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컨설팅서비스인목표연금 페이스메이커’, 경과이자 비례방식을 적용해 가입 후 언제 해지해도 100% 원금을 보장하는 '꿈꾸는e저축보험'을 비롯해, 2017 9월 새롭게 출시한 ‘e입원비보험’, ‘e수술비보험2019‘m미세먼지질병보험까지 상품의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아 현재까지 총 6개의 배타적 사용권을 받은 바 있다.


아울러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14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 2015꿈꾸는e저축보험이 우수 금융신상품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2014년부터 매년금융상품서비스 소비자 품질인증 금융상품으로 선정되었으며, 2018년에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최 ‘WEB AWARD KOREA’에서 기술 분야 최고상인기술 이노베이션 대상수상, 지난해에는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어워드디지털 디스럽터(Digital Disruptor)’ 국내 수상사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인슈어테크를 선도하고 있다.


2020년 출범 7년째를 맞이한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소비자 지향적 가치를 반영한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로 생명보험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