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BSG(Business Service Group, 상암동 소재)와 손잡고 사회공헌기업 활동의 하나로 지역 내 25개 경로당의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마포구 소재 사회공헌기업인 BSG는 소방‧건축‧전기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팀을 꾸려 지난 2월 17일부터 3월 5일까지 마포구 지역 내 25개 경로당을 방문해 2시간씩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간단한 보수 및 경로당 상황에 따른 자동심장충격기, 소화기, 단독 경보형 감지기 등 안전설비 물품 지원을 이달 내로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하반기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면 25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방교육, 응급처치교육 등 재난상황을 대비한 안전교육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BSG는 지난 2018년 마포구 11개 지역아동센터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자원봉사리더 안전교육 진행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 취약 계층 및 주민의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해 오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노인복지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 대응력이 부족한 어르신의 안전에 힘써준 BSG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현재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경로당 이용이 제한되어 있는데, 추후에 상황이 개선되어 어르신이 경로당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칼돌, 용신, 물당기기’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6월 12일까지 전시관 내 테마전시실에서 작은전시 ‘칼돌, 용신, 물당기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작은전시’ 형태의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수리시설인 약사동제방유적과 연계해, 울...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보급되는 신기술은 모두 5개 분야, 7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원예 분야에서 ‘..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