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4월 4주 차 주간 집계 대비 3.0%P 오른 36.0%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3일(월)부터 4일(화), 6일(목)부터 7일(금)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주간 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209주 차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4월 4주 차 주간 집계 대비 3.0%P 오른 36.0%(매우 잘함 19.1%, 잘하는 편 16.9%)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60.3%(잘못하는 편 14.9%, 매우 잘못함 45.4%)로 2.3%P 내렸다. ‘모름/무응답’은 0.8%P 감소한 3.7%를 보였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24.3%P로 오차범위 밖이다. 대통령 지지율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4월 30일) 33.4%(부정 평가 62.3%)로 마감한 후 3일(월)에는 36.9%(3.5%P↑, 부정평가 60.0%), 4일(화)에는 36.7%(0.2%P↓, 부정 평가 59.2%), 6일(목)에는 35.7%(1.0%P↓, 부정 평가 60.1%), 7일(금)에는 35.3%(0.4%P↓, 부정 평가 61.4%) 지지율 흐름을 보였다.
권역별로 부산·울산·경남 (긍정33.5%, 부정평가 64.5%), 대구·경북(긍정25.7%, 부정평가 72.4%), 서울(긍정33.8%, 부정평가 63.3%), 대전·세종·충청(긍정28.7%, 부정평가 64.5%)로 나타났다.
한편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이 지난주 4월 4주 차 주간 집계 대비 2.0%P 내린 35.3%, 더불어민주당은 2.4%P 오른 30.2%로 나타났다. 성별로 여성이 남성보다 부정평가가 높았다. (긍정평가 38.9%, 부정평가 56.0%).
뒤를이어 국민의당은 0.5%P 내린 7.3%, 열린민주당은 0.3%P 오른 5.6%, 정의당은 0.8%P 오른 4.5%, 기본소득당은 0.4%P 오른 1.0%, 시대전환은 0.6%P 내린 0.3%를 기록하였다. 무당층은 4월 4주 차 대비 1.2%P 감소한 13.7%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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