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니제르에서 구호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31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28일 토요일 리버스 주에서 발생했다. 사건은 나이지리아 남부 리버스주의 한 폴로클럽, Royal Church에서 열린 "Get Free" 행사 중에 발생했다.
자선 행사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음식을 얻기 위해 모였다. 음식과 의복 배급은 오전 9시부터 시작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전 5시부터 기다렸고 울타리로 등반을 하는 등 혼란 속에서 어린이와 임산부를 포함해 31 명이 사망했다.
아프리카 최대 인구 나이지리아는 2억 600만 인구 중 8000만 명이 빈곤 속에 살고 있다. 2013년에도 교회에 구호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24명이 깔려 사망했던 사고가 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