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이 우주비행사 3명을 태워 발사한 유인우주선 선저우 14호가 성공적으로 우주에 안착했다.
CNN은 중국 우주국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우주비행사 첸둥(Chen Dong), 류양(Liu Yang), 차이 쉬에(Tsai Xue)는 선저우 14호를 타고 내몽골 고비호의 주후안 우주정거장에서 이륙했다. 그들은 6개월 동안 톈군 우주정거장의 톈허 메인 모듈에서 작업하고 정거장 건설에 참여하고 12월에 지구로 돌아올 것이다.
중국이 2022년 12월 이전에 취역할 예정인 우주정거장 건설을 위해 승무원을 보낸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우주정거장은 완공 후 15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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