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장시성(江西省)이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를 입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5월 28일 이후 계속된 폭우로 7630만 헥타르(㏊)의 농지가 파괴되어 16억 위안이 손실됐다. 또한 3만 2천 명이 집을 떠나야 했다.
후난성에서는 자연재해로 10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 6월 1일부터 6일까지 지속된 재해로 120만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