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AP통신은 미국 MD-82 여객기가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착륙하던 중 불이 붙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비행기가 착륙하자마자 화재가 발생했다. 탑승자는 126명으로, 승객과 승무원은 즉시 대피했으며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마이애미 국제공항은 21일 저녁 항공기 연발착 등 지장을 겪었다.
마이애미 데이트 소방대는 트위터를 통해 대원들이 항공기 불을 조기 진화했고 연료가 새지 않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미국 교통안전국(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은 화재 원인을 22일까지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