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인도 최대 경제도시 뭄바이에서 폭우로 약해진 오래된 건물이 무너져 19명 이상이 숨졌다.
무너진 건물은 1975년에 지어졌으며 시 당국은 2013년 해당 건물이 허물어져 간다는 판정을 내렸다.
이런 가운데 최근 몬순 우기에 폭우가 쏟아져 건물이 더욱 약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남아시아의 몬순 우기는 6월 중순부터 시작돼 9월까지 이어지는데 해마다 이 기간에 현지에서는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