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텍사스에서 이민자 53명의 목숨을 앗아간 밀입국 트레일러의 운전사가 당시 마약에 취한 채 차를 몬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트레일러 안에선 멕시코 등 중남미 출신 불법 이민자들이 질식해 쓰러진 채 발견됐다. 시신은 48구가 발견 됐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 중 5명이 더 숨졌다.
로이터통신은 현장에서 체포된 트레일러 운전사 45살의 호메로 자모라노의 체내에서 메스암페타민, 이른바 '필로폰'이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