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 6월부터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기며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일본에선 최근 일주일 사이 52명이 열사병 의심 증세로 사망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열사병으로 사망한 52명 중 49명은 실내에서 숨졌고, 사망자 중 다수는 무더위에도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또 일본 소방 당국은 지난달 일본 열도 전역에서 1만 5천657명이 열사병으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