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소상공인방송정보원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전통시장의 멋과 아름다움을 알릴 새얼굴을 찾는 ‘2022년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에 관심 있거나 끼와 흥이 있는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부문은 △아동(만 6세~12세) △청소년(13세~18세) △청년(19세~30세) △장년(31세~40세) △중년(41세~60세) △노년(61세 이상) 등 연령대별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7월 11일 월요일부터 8월 26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통시장 홍보모델은 △서류 △예선 △본선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최종 선발 시 총 1640만원의 상금과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모델로서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선발된 모델은 교육을 거쳐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는 서포터즈 역할 및 전통시장 홍보를 위한 방송 광고와 홍보 영상물 출연 등 다양한 모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통시장 홍보모델 선발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사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상공인방송정보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광고모델에이전시협회가 주관한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