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기상청오늘 새벽 4시 17분 칠레 이스터섬 북서쪽 698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이번 지진의 진앙은 남위 22.60도, 서경 114.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이다.
한편, 이스터섬은 칠레 본토(서부)와 약 3540km, 가장 가까운 섬(핏케언 제도)과도 약 1900km 떨어져 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