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을 방문한 날, 러시아와 이란, 두 나라 최대 에너지 기업들이 전략적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러시아 가스프롬은 이란의 유전 및 가스전 개발.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석유화학 산업, 가스관 설치 등을 포괄하는 협력이라고 설명했다.
이란 국영 IRNA 통신은 러시아 기업들이 이란에 400억 달러, 52조 3천억 원 규모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1월 모스크바, 6월 투르크메니스탄에 이어 올해만 세 번째 만난 푸틴 대통령과 라이시 이란 대통령은 두 나라 관계가 좋은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