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힐 신문은 미국이 원숭이두창 발병으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보도했다.
하비에르 베세라(Javier Becerra)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리는 이 바이러스를 다룰 준비가 되어 있다"며 "모든 미국인들이 이 바이러스와 싸울 수 있도록 이 문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미국은 비상사태 선포로 인해 연방 정부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자금과 데이터 등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추가 인력 배치 등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에서 원숭이두에 걸린 사례는 6,600건에 달한다.
미국이 공식적으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기 전 캘리포니아주, 일리노이주, 뉴욕주가 주 정부 차원의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 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