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워싱턴주 서북부 퓨젓사운드에서 관광객을 태운 수상비행기가 추락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현지시각 5일 미 해안경비대는 트위터를 통해 전날 오후 유명 관광지인 워싱턴주 산후안 섬의 프라이데이 하버에서 이륙해 워싱턴주 렌턴시로 향하던 수상비행기가 추락했다고 밝혔다.
추락 지점은 시애틀 북서부에서 약 64㎞ 떨어진 무티니 만 일대이다.
해안경비대는 현재 실종된 탑승자들을 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비행기는 물 위에서 이착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소형 비행기로, 시애틀 지역과 산후안 섬을 오가는 관광객들이 애용하는 이동 수단이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