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국인 10명 중에 8명은 코로나19 전보다 저축 감소 김만석
  • 기사등록 2023-09-26 16:08:15
기사수정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국인 10명 중에 8명은 코로나19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전보다 저축이 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가계 재정에 대한 최신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조사 결과 미국 중산층에 해당하는 그룹인 40%는 지난 분기에 현금 저축액이 팬데믹 이전보다 감소했으며 가난한 나머지 40%는 같은 기간 8% 줄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반해 상위 5분의 1은 현금 저축이 여전히 코로나19 사태 당시보다 8%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상위 20%를 제외한 나머지 80%는 올해 6월 은행 예금 및 기타 유동 자산이 지난 2020년 3월보다 줄었다는 의미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21tongsin.co.kr/news/view.php?idx=22387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  기사 이미지 파주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
  •  기사 이미지 파주시, 무단방치된 개인형 이동장치 견인된다
  •  기사 이미지 일몰의 순간이 아름다운 시흥시 ‘옥구공원’
리조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