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 지난 2023년 다문화 가족 친정 나들이 지원사업 설명회 참가자들
신안군은 다문화 가정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문화 가정 고향 나들이(구. 친정 나들이) 지원 사업’과 결혼 이민자들이 친정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제4기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다문화 가정 고향 나들이 지원사업은 2016년 친정 나들이 지원 사업으로 시작했다. 코로나로 3년간 중단되기도 했지만, 지난 2023년까지 총 61세대 245명이 고향에 있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 2024년부터는 대상을 모든 결혼 이민자로 확대하여 추진하고, 총 4,000만 원의 예산으로 10~15세대까지 왕복 항공료와 버스요금, 여행자 보험료를 온 가족에게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2일 까지 이며, 선정 기준은 모범 가정으로써 지인을 소개하여 결혼을 성사한 가정을 우선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결혼 이민자들의 외로움과 실생활의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제4기 멘토링 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각 3 회기씩 진행되며, 한국의 계절 밑반찬 만들기와 우리 고장 알아가기, 실생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결혼이민자(멘티) 10명과 봉사자(멘토) 10명을 오는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의 다문화 가정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주군 전국 유소년축구 스토브리그 개최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축구협회(회장 신윤태)가 13일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제17회 울주군 전국 유소년축구 스토브리그를 개최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 최길영 군의장 및 군의원, 이용식 군체육회장, 정태식 울산시축구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주군, 매월 13일 ‘울주군민 헌혈의 날’ 지정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울주군민의 헌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매월 13일을 ‘울주군민 헌혈의 날’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울주군민 헌혈의 날은 지역 내에 헌혈의 집이 없는 울주군민의 헌혈 접근성을 높여 헌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주군은 울산혈액원과 함께 이날 범서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6개 ..
웅촌어린이집, 웅촌면 저소득층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웅촌면 소재 국공립 웅촌어린이집(원장 박정숙)이 13일 웅촌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 9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성탄절을 맞아 웅촌어린이집 학부모와 원아들이 함께 푸드트럭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돼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박정숙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
송전어린이집, 청량읍 취약계층 돕기 라면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 청량읍 소재 국공립 송전어린이집(원장 정유리)이 13일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40만원 상당의 라면을 전달했다.송전어린이집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소중한 교육의 시간으로 기부를 실시했다. 아이들이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살..
울주군, 두서 송정경로당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13일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두서 송정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송정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여가·건강 프로그램 및 주민 소통공간으로 마련됐다. 사업비 총 4억9천5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 실시설..
울주군, “자동차세 연납하고 할인 받으세요”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다음달 2일까지 자동차세 연납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4.6%를 공제해주는 제도다. 연납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사이트와 모바일앱(스마트위택스), 울주군청 세무2과,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