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신안군이 여름철을 맞아 밀폐공간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정수장, 하수처리장, 분뇨처리장, 지하 저수조 등 유해가스가 발생할 우려가 있고 환기가 불충분한 장소를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질식 사고는 산소 결핍과 유해가스 흡입이 주요 원인으로, 사망률이 높은 치명적인 산업재해로 분류되어 작업자들에게 큰 위험을 안겨줄 수 있다.
따라서, 점검 사항을 엄격히 준수하여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안전점검은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의 수립 및 안전 장비 확보 현황, 작업자 교육 및 비상 상황 대응 훈련, 위험성 평가, 환기시설의 상태, 허가서 작성 및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 외에도 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검진, 사업장 위험성 평가, 근로자들의 의견 청취를 통한 환경 개선 등 근로자들의 안전·보건 조치를 강화하여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신안군은 여름철 높은 온도와 함께 증가할 수 있는 질식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알파벳, 뉴욕 증시 사상 네번째로 시총 4조 달러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시가총액이 12일(현지시간) 장중 처음으로 4조달러(약5800조원)를 넘어섰다. 뉴욕증시 역사상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에 이어 네번째다. 애플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의 기반 모델과 차세대 AI 비서 '시리'에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채택..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與 윤리심판원서 제명 됐다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공천 헌금 수수 등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을 결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요청을 한 지 11일 만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주재한 한동수 심판원장은 9..
윤석열 내란 재판, 13일 두번째 결심…지귀연 판사, “무조건 종결 약속”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db)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피고인 8명에 대한 결심 공판이 13일 오전에 열린다. 애초 지난 9일 결심 공판이 열렸지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쪽이 서증조사 및 최후변론에만 8시간 넘게 쓰면서 노.
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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