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장흥군은 지난 25일 낙지 금어기(6.21. ~ 7.20.)를 맞아 갯벌낙지 자원조성을 위해 득량만 연안의 폐어구 수거작업 진행 후, 포란된 어미낙지 약 4,200마리를 방류했다.
어미낙지의 안정적 산란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하게 된 본사업은 이른 새벽부터 장흥군과 관내 통발·복합협회가 힘을 합쳐 연안해역 내 폐어구 (통발, 로프, 그물 등)를 사전에 수거 완료하였으며, 곧바로 득량만 장흥군 연안에 어미낙지를 방류하였다.
폐어구 수거 후 방류된 어미낙지는 한 마리당 평균 100~150개의 알을 6~7월 중 산란할 예정으로 장기적으로 장흥군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자원량 조성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흥군에서는 방류된 낙지를 지속적으로 관찰하여 추후 자원조성에 필요한 자료로 적극 활용함은 물론 낙지 방류량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장흥군은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청정해역 갯벌생태산업특구로 지정되었지만, 수온 상승 등 기후 변화로 감소 되가고 있는 수산물 생샨량 보존을 위해 감성돔, 대하 등을 꾸준히 방류해 왔으며, 낙지 방류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번 행사는 장흥군 뻘낙지의 개체수 증가 및 생산, 득량만 청정해역의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바다 환경 보호를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알파벳, 뉴욕 증시 사상 네번째로 시총 4조 달러 돌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 시가총액이 12일(현지시간) 장중 처음으로 4조달러(약5800조원)를 넘어섰다. 뉴욕증시 역사상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에 이어 네번째다. 애플이 인공지능(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의 기반 모델과 차세대 AI 비서 '시리'에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채택..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與 윤리심판원서 제명 됐다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공천 헌금 수수 등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을 결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요청을 한 지 11일 만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주재한 한동수 심판원장은 9..
윤석열 내란 재판, 13일 두번째 결심…지귀연 판사, “무조건 종결 약속”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db)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피고인 8명에 대한 결심 공판이 13일 오전에 열린다. 애초 지난 9일 결심 공판이 열렸지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쪽이 서증조사 및 최후변론에만 8시간 넘게 쓰면서 노.
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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