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강진군 드림스타트 아동, 암벽등반 클라이밍 체험 진행
[뉴스21통신 박찬웅기자] 강진군이 지난달 31일 드림스타트 아동 40명과 함께 무안군에 있는 클라이밍 체험카페를 찾아 스포츠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스포츠클라이밍은 최근 파리올림픽에 우리나라 선수 출전으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아이들도 클라이밍에 대한 호기심과 도전해 보고자 하는 분야이다.
클라이밍 암벽등반은 지구력, 집중력, 균형감각, 유연성에 도움이 되고, 전신 근육운동으로 끈기 및 자신감 고양에 매우 좋은 운동이다.
체험은 사전 준비운동과 암벽등반 방법 및 주의사항을 지도 선생님이 꼼꼼하게 알려주고, 안전요원이 배치돼 한명 한명 안전장치를 채우고 오르고 내려오는 과정까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하게 진행됐다. 처음에는 두려워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담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클라이밍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선생님이 쉽게 알려주셔서 재미있었고, 높은 곳을 향해 조금씩 갈때마다 성취감이 생겼다”면서 “클라이밍에 도전해보니 인내와 끈기가 생기는 것 같다”며 소감을 얘기했다.
오정숙 군민행복과장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암벽등반 스포츠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많은 용기와 힘을 얻었을 것”이라며 “아동들이 신체 건강과 함께 정신적인 부분도 한층 더 성장하여 건강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 與 윤리심판원서 제명 됐다
[뉴스21 통신=추현욱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지난 12일 공천 헌금 수수 등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을 결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심판원에 신속한 징계 요청을 한 지 11일 만이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주재한 한동수 심판원장은 9..
윤석열 내란 재판, 13일 두번째 결심…지귀연 판사, “무조건 종결 약속”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db)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피고인 8명에 대한 결심 공판이 13일 오전에 열린다. 애초 지난 9일 결심 공판이 열렸지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쪽이 서증조사 및 최후변론에만 8시간 넘게 쓰면서 노.
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고양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4월 말까지 근무
[뉴스21 통신=추현욱 ]고양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2일부터 4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신청을 받았으며, 119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 비행장 이용객 안전관.
파주시,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한강하저터널 방문
[뉴스21 통신=추현욱 ] 파주시는 지난 9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2공구 한강하저터널 건설 현장을 방문해,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을 당부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수도권 교통망 확충과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이 중요함을 ...
파주시, 관내 수의계약률 40%→65%로 상승
[뉴스21 통신=추현욱 ] 파주시는 관내 수의계약률이 40%에서 지난해 65%로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10월부터 관내 업체 우선 계약을 실시하고 수의계약 총량제를 운영해 관내 업체의 계약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 결과다파주시에 따르면 관내 업체 수의계약률을 단계적으로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