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전경[전북특별자치도 취재팀]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전북 콘텐츠산업의 도약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군산콘텐츠팩토리에서 열린 정책자문회 워크숍은 그 중요한 첫걸음으로, 진흥원의 김성규 원장은 이번 행사를 주도하며 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전북특별자치도청 문화산업과,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공학대학교,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그리고 전북 지역 대학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북 콘텐츠산업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특히 김성규 원장은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며, 콘텐츠산업 정책 개발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끌었다.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진흥원은 오는 11월 말 전북 콘텐츠산업의 중장기 발전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김 원장은 이번 계획이 단순히 비전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내 대학 및 14개 시군과의 협력 사업을 포함한 구체적 실행 전략을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 그는 “이번 발전계획 수립은 전북 콘텐츠산업의 내실 있는 성장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성규 원장, 전북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그리다
김성규 원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전북 콘텐츠산업이 직면한 과제와 그 해결 방안을 명확히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전북이 콘텐츠산업의 중추적인 지역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지역 내 창의적 인재 양성 및 산학 연계 강화"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전북이 보유한 독창적인 콘텐츠 자원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과 시장 확대 전략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성규 원장은 또한 도내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 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전북 내 다양한 콘텐츠 기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창작자와 기업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김 원장은 “콘텐츠산업이 지역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으려면,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전북 콘텐츠산업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는 데 협력과 혁신이 필수적인 요소임을 재차 강조했다.
▲ 정책자문위원회 정례회의를 마치고 참석자 사진촬영진흥원의 비전, 지역과 함께하는 콘텐츠산업 발전
김성규 원장의 리더십 아래 진흥원은 전북 콘텐츠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워크숍은 그 시작에 불과하다. 김 원장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지역 콘텐츠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도내 대학과 14개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전북 콘텐츠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창작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성규 원장은 전북 콘텐츠산업의 비전을 지역과 공유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있다. 그는 이번 발전계획 수립이 전북 콘텐츠산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진흥원은 11월 말 발표할 중장기 발전계획에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전북 콘텐츠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 원장의 헌신과 리더십은 전북 콘텐츠산업이 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그의 목표는 단순히 산업을 성장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전북이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김성규 원장이 이끄는 전북 콘텐츠융합진흥원은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
보령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보령시는 아버지들의 육아휴직 참여를 장려하고 가족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에게 월 30만 원을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한다.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는 보령시청 누리집(www.brcn.go.kr) 또는 신산.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
강서구, 강서별빛우주과학관에서 겨울방학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강서별빛우주과학관(금낭화로 178)은 겨울방학과 설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천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망원경이 궁금해!? ▲앙코르! 2026년 천문현상 특강 ▲설맞이 가족 천문특강 ▲소규모 집중관측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1월 31일(토)과 2월 1일(일)에는 심재현 관장이 강사로 나서 천...
서천군, 2026년 ‘투자유치 실행 원년’ 선포…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중심 전략 추진
서천군이 지난해 실질적 투자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을 ‘유치에서 실행으로’ 전환하는 투자유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전략 추진에 나섰다.군은 2025년 국내복귀기업 데일리킹과 54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포함해 총 9건, 1,52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특히 데일리킹 유치는 국내 생산기반 회귀 흐름에 부합하며 지...
충남도, 2026년 창업지원 기관 업무보고회 개최…AI 산업 맞춤 지원 논의
충남도는 9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2026년 주요 기관 창업지원 업무보고회’를 열어 도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관별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도와 관계기관 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경제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호서대, K...
충남도립대 라이즈사업단, ‘부여 NEXT’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지난 8~9일 부여롯데리조트에서 부여군과 함께 ‘부여 NEXT’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현안 해결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부여군청 관계자와 대학 구성원, 사업 참여자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주희 교수의 사업 추진 현황 .
충북도, 도지정 무형유산 전승자 인정
* 야장 : 농기구, 생활도구 등을 제작하는 대장장이** 궁시장 : 활과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을 말하며, 충북의 궁시장은 화살을 제작하는 장인임 충청북도는 도 지정 무형유산 「야장」 기능보유자로 유동열 씨를, 「궁시장」 전승교육사로 양창언 씨를 신규 인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인정은 충북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강화하고 후학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