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숙련기술인협회, LED 교체 봉사 펼쳐_“장인의 손길로 장애인 체육 현장 환하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지역의 최고 숙련기술인들이 자신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지역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기술인의 자부심을 담아 안전하고 밝은 환경을 조성한 현장이다.지난 3월 14일 오후,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중로146번길 10에 위치한 울산장애인체육관에는...
사회적으로 잊을만하면 들려오는 층간소음으로 생기는 사연들이 안타까운 사건을 접할 수 있다. 집은 편하게 쉴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야 하는데 퇴근 후에 윗 집에서 층간소음이나 아랫집에 층간소음으로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활 속에 받는 스트레스는 우리의 일상이 된지 오래다. 아마 많은 아파트 거주자들이 느끼는 공통점일 것이다. 아파트 살면서 생각하는 것은 미래에 마당있는 집에 살고싶다는 목표는 많은 사람들의 꿈일 것이다. 내집마련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늘 마음속에 목표로 간직하는 그런 집들. 아마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아마 같은 상상을 하는 할 것이다,
아파트 구매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나만의 단독주택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내집마련.
면적이 작은 한국에서 단독주택의 의미는 특별하지 않을까??
오롯이 우리 가족만의 공간이 되는 아파트보다는 조금 더 특별해 보이는 해외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되는 뒷마당이 있는 내 집을 갖는다??
매일 아침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있는 삶.
매일 아침이 팬션이 되고 문을 열고 나가면 캠핑장이 되는 집.
뒤뜰에서 내 아이들이 맘껏 웃고 뛰어 놀 수 있는 마당있는 내 집.
주말엔 가족, 친지, 친구들을 초대해서 BBQ 파티를 하는 상상.
작은 텃밭에서 기른 채소로 건강한 한 끼를 가족들의 함께하는 그런 주말.
언제나 퇴근하면 반겨주는 나만의 주차공간.
그 현실에 많은 사람들은 상상하고 요즘 SNS에 눈길을 사로잡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옥에서부터 모던하우스로 해외에 예술적인 형태로 건축 되어있는 집들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눈을 떼지 못한다. 또한 늘 생각은 있지만 방법과 막연한 두려움에 선뜻 실행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훈훈한 재능기부가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지에이치건설 대표 황민우, 그가 주인공이다.

무료 세미나 준비로 분주한 황민우대표를 만났다.
본인을 “집과 사람들을 줄여 집사”라 소개하는 www.zipsa119.com 황민우 대표는 “경남 산청의 시골에서 태어나 부산으로 유학을 떠나 경희대 건축공학과를 입학하면서 흔히 말하는 막노동판에 입문하였다.
어릴 때부터 사람을 좋아해서 어울리며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던 어린 소년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제가 사람을 좋아하면서 소통하고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며 느낀 점이 건축도 제 인생과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듣고 보고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서로 소통하고 협의하지 않으면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 건축을 소통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열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이 크다고 하잖아요. 건축이 딱 그렇습니다. 성과나 결과도 더 좋습니다. 하지만 부작용이 있습니다. 소통의 부재가 문제입니다. 20년동안 막노동판에서 먹고 뒹굴며 지내다 보니 듣는 얘기가 있습니다. 집 한번 지으면 10년 늙는다. 세상에 집 두번 지을 게 못 된다. 등 현장에서 흘린 땀만큼 수없이 본 이런 소통부재로 인한 갈등들입니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돈입니다. 돈 때문에 소통이 잘 안되고 서로 고집 피우고 건축주와 시공사와 건축비 때문에 분쟁이 생기고 시공사와 협력업체끼리 의견 충돌때문에 결국 건축주의 꿈에 상처가 생기는 하지만 이런 소통부재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건축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일이다. 제가 20년 이상 막노동 밥을 먹은 이유입니다.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면 배운 것도 많고 깨달은 제 경험을 현실을 위해 고민하시는 분들과 소통으로 나누고 싶어서 집 짓기 코치 서비스인 집사119(www.zipsa119.com)을 시작하게 된 계기입니다.”
지금은 고인이 된 롯데의 전설인 고 최동원선수는 “하늘에만 떠 있다고 별이 아니다. 길을 밝히고 꿈이 되어야 별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어떠한 분야가 되었던 누군가에게 길을 밝히는 꿈을 함깨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그런 훈훈함이 요즘같이 힘들고 시린 시기에 조금이나마 따듯함으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한다.
국민의힘 '박용호 파주갑당협위원장', 파주시장선거 예비후보 등록
[뉴스21 통신=추현욱 ] 국민의힘 박용호 파주갑당협위원장이 지난달 27일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파주시장선거에서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 들었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 지형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살신성인, 선당후사, 사즉생의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 오직 파주발전..
울산숙련기술인협회, LED 교체 봉사 펼쳐_“장인의 손길로 장애인 체육 현장 환하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지역의 최고 숙련기술인들이 자신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지역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기술인의 자부심을 담아 안전하고 밝은 환경을 조성한 현장이다.지난 3월 14일 오후,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중로146번길 10에 위치한 울산장애인체육관에는...
이충형 제천시장 예비후보, 개소식에 300여 명 운집…“제천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충북 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충형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300여 명의 지지자와 시민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충형 예비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에서 ‘이충형의 공감 토크’ 형식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제천 발전 구상을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 행...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복싱에 인생을 건 사나이” 김광현 관장, 목포서 후배 양성에 땀 흘리며 한국 복싱 미래 이끈다
♠경찰무도복싱 공인승단 심사[뉴스21 통신=박철희 ] 전 프로복싱 선수이자 1990년 페더급 신인왕, 한국 챔피언 출신인 김광현 관장이 목포에서 후배 양성에 힘쓰며 한국 복싱의 미래를 이끌고 있다.김 관장은 현재 ‘153다이어트복싱 클럽’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복싱을 지도하고 있다. 단순한 체력 단련을 ...
의령군,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착공… 2027년 완공 목표
♠신포 숲목재 문화체험장 조감도 ♠신포 숲목재 문화체험장 착공식[뉴스21 통신=박철희 ] 경남 의령군이 지난 11일 칠곡면 신포리 옛 전경대 부지에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은 2022년 7월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설계공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