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장,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 이재명 대통령 전폭 지원 확인…동력 확보
[뉴스21통신/현석호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

2025년 12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는
**'2025년도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전문가 워크숍'**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장애인편의증진기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편의 증진과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국내 핵심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정책 발전 방향과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워크숍에는 중앙 및 지역 편의센터 관계자, 지자체 담당 공무원, 관련 기관 종사자 등 전국에서 약 1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 주었다.
행사장에는 휠체어 이용자와 보행 보조기기 사용자 등 다양한 장애 당사자도 함께 자리해, 현장의 목소리와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행사 첫날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최보윤 국회의원 특강ⅰ, 황재연 중앙회장의 특강ⅱ, 그리고 기준적합성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기준적합성 확인업무 강의에서는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사례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성결대학교 이광수 교수의 청렴 교육, 그리고 전국 편의센터 활동 사례 발표가 이어지며 다양한 시각과 실천적 경험을 공유하였다.
둘째 날인 12월 9일에는 기준적합성 확인업무 관련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 개선점과 시스템 보완에 대한 현실적 논의가 심도 있게 이루어졌다.

행사는 "장애인이 편리한 사회는 모두에게 편리한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열렸으며, 주최 측은 앞으로도 실무 교육 체계 강화와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장애인 편의증진기술 발전의 중심 역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장애인의 이동권과 접근권 보장을 위한 기술적,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고, 전국 편의센터 간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장애인 편의증진 정책의 미래 방향을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로 평가된다.
강기정 시장,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 이재명 대통령 전폭 지원 확인…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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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담양군,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뉴스21 통신=이준범 ] 담양군이 오는 2월 11일까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 기간 자금과 교육, 컨설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
나주시, 겨울철 한파 대비 ‘한랭질환 감시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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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서울 시간당 최대 3㎝ 눈···제설 비상근무 1단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10일 토요일 서울 전역에 비 또는 눈이 내려 3㎝ 이하의 적설이 예보되자 서울시가 9일 밤 11시부터 강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 비상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적설량에 따라 보강(적설량 1㎝ 미만 예보)·1단계(적설량 5㎝ 미만 예보)·2단계(적설량 5㎝ 이상 예보/대설주의보 발령)·3단계(.
국방부, 9일 준장·소장급 진급 대상자 발표...박정훈 대령 '별' 달았다
[뉴스21 통신=추현욱 ]해병대 채모 상병 순직 사건 수사를 이끌었던 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 차장 직무대리(전 해병대 수사단장)가 9일 발표된 장성인사에서 준장으로 진급했다. 12·3 불법계엄 당시 특수작전사령부 병력의 서울 진입을 지연시킨 김문상 육군 대령도 이번에 진급 대상에 올랐다.국방부는 이날 준장·소장급 진급 대상.
7월부터 외환시장 24시간…외국인도 스마트폰으로 삼성전자 산다
[뉴스21 통신=추현욱 ] 오는 7월부터 국내 외환시장이 24시간 체제로 전환된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들도 한국의 '서학개미'처럼 본국에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삼성전자 등 국내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길이 열린다.정부는 외환·자본시장의 빗장을 과감히 풀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이재명 정부 임기 내 모건스.
중수청에 '9대 중대범죄' 수사권 부여 전망…행안장관이 지휘권
[뉴스21 통신=추현욱 ] 정부조직 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직접 수사 범위가 '9대 중대 범죄'로 한정될 전망이다.또 중수청의 지휘권은 행정안전부 장관에 부여될 것으로 예상된다.9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이런 내용을 담은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을 이르면 오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