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 시민 안전 파수꾼 ‘시민경찰’실질적 지원책 마련되어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16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주민, 시민경찰단체, 경찰위원회ㆍ경찰청 관계 부서 등과 함께 ‘울산광역시 시민경찰단체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골목길, 공원 등 치안취약 지역에서의 자율 방범 활동이 중요한 만큼 지역사회...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광역시의회
2026년 1월 7일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장걸)가 2026년 새해 첫 정책 행보로 '민생 치안'과 '지역 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현장 시찰에 나섰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 자치경찰제의 선진 운영 사례를 점검하고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산업화 성공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의 핵심은 2021년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 이후, 전국에서 유일하게 자치경찰위원회와 자치경찰단을 병행 운영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는 제주의 사례를 울산에 접목하는 것이다.
위원들은 지난 6일 제주 자치경찰위원회와 자치경찰단을 방문해 △치안 약자 공동대응 협의체인 '제주보안관 시스템' 구축 현황 △국가경찰과의 실질적 업무 연계 △학교안전경찰관제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 시책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조정·통제 기능 강화와 현장의 한계점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7일에는 전국 최초로 해양경찰 긴급차량까지 AI(인공지능) 우선신호 시스템을 적용한 제주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했다. 위원들은 AI 기반 스마트 교통체계가 실제 교통안전 강화로 이어진 사례를 확인하며, 울산의 교통 사무 운영 실효성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방문한 제주 용암해수센터에서는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한 산업화 프로세스를 견학했다. R&D부터 시제품 제작, 판로 개척까지 이어지는 전 주도적 지원 체계를 확인하며, 울산의 자원을 활용한 제품화·브랜드화 전략에 대한 정책적 힌트를 얻었다.
이장걸 행정자치위원장은 "이번 시찰은 자치경찰의 실질적 운영 성과와 지역 자원 기반의 홍보 전략을 동시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선진 사례들을 울산의 행정·치안 정책에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8일 귀울 후 이번 현장 활동 결과를 토대로 관련 조례 정비 및 예산 지원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 시민 안전 파수꾼 ‘시민경찰’실질적 지원책 마련되어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16일 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주민, 시민경찰단체, 경찰위원회ㆍ경찰청 관계 부서 등과 함께 ‘울산광역시 시민경찰단체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찰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골목길, 공원 등 치안취약 지역에서의 자율 방범 활동이 중요한 만큼 지역...
이영해 시의원, 남구 생활밀착형 현안사업장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이영해 의원은 16일 오전 남구 지역의 생활밀착형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비회기 일일근무 일환으로,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시설 개선 및 환경정비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
울산시의회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청정수소 인증제 운영현황 청취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1월 16일(금) 오후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정수소 인증제의 운영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기반 인증 기준과 향후 정부 정책 방향이 설명됐으며, 인증제와 연계한 발전·산업 수요 정책과 인센티...
회야댐서 먹황새·검독수리 등 천연기념물 발견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울주군 회야댐과 회야생태습지 인근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검독수리·먹황새·참수리·흰꼬리수리’ 4종을 잇따라 관찰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찰은 울산 새(鳥)통신원과 짹짹휴게소 회원들이 발견해 기록을 남겼다. 먼저 지...
정읍시, 저소득층 어르신 의치·임플란트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미뤄온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기존의 의치(틀니) 지원 사업을 임플란트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읍시 보건소는 올해부터 지원 항목을 넓혀 1인당 최대 2개까지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지원하며,한정된 예산으로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틀니와 임플란트 비용을 동...
정읍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일정 마무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16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서향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기업 유치의 성과, 이제는 일자리로 답해야 합니다'를 통해 산업·농공단지 등의 기업 유치 성과가 청년을 포함한 지역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