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정읍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일정 마무리
  • 김문기
  • 등록 2026-01-16 21:44:19

기사수정
  • 기업 유치 성과,공공목욕탕 필요성 제기

정읍시의허ㅚ 본 회의장=정읍시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16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서향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기업 유치의 성과, 이제는 일자리로 답해야 합니다'를 통해 산업·농공단지 등의 기업 유치 성과가 청년을 포함한 지역 고용 창출로 연계되는지에 대한 점검과 평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읍시의회 (좌)서향경의원 (우)송기순의원 5분 자유발언=정읍시의회 제공


이어 송기순 의원은 '공공목욕탕, 필요가 아니라  필수  아닙니까?'라는  주제 발언에서 신태인을 포함한 농촌지역의 목욕 인프라 부족 현실을 언급하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존엄을 위한 공공목욕탕 신축건립의 종합계획 마련을 촉구 했다.

 

안건 심의는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석환) 소관으로 정읍시장이 제출한 '정읍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이 가결됐다.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 소관으로 김석환·박일 의원이 공동발의한 '정읍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에 대하여 가결 후 임시회가 마무리됐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위약금 면제' KT, 2주간 31만명 떠났다… KT가 해킹 사태의 후속 조치로 이탈 고객의 위약금을 면제하기로 한 2주간 약 31만명의 고객이 KT를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KT의 위약금 면제 기간 이동통신 3사가 보조금 경쟁을 펼치면서 일일 평균 번호이동 건수는 평시 대비 3배 넘게 늘었고, 일부 판매점에서는 휴대폰 단말기 품귀 현상이 빚어졌다.14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KT의 위약금 ...
  4.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5.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6.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7.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