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허ㅚ 본 회의장=정읍시의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16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서향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기업 유치의 성과, 이제는 일자리로 답해야 합니다'를 통해 산업·농공단지 등의 기업 유치 성과가 청년을 포함한 지역 고용 창출로 연계되는지에 대한 점검과 평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읍시의회 (좌)서향경의원 (우)송기순의원 5분 자유발언=정읍시의회 제공
이어 송기순 의원은 '공공목욕탕, 필요가 아니라 필수 아닙니까?'라는 주제 발언에서 신태인을 포함한 농촌지역의 목욕 인프라 부족 현실을 언급하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존엄을 위한 공공목욕탕 신축건립의 종합계획 마련을 촉구 했다.
안건 심의는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석환) 소관으로 정읍시장이 제출한 '정읍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이 가결됐다.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오명제) 소관으로 김석환·박일 의원이 공동발의한 '정읍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에 대하여 가결 후 임시회가 마무리됐다.
정읍시, 저소득층 어르신 의치·임플란트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미뤄온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기존의 의치(틀니) 지원 사업을 임플란트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읍시 보건소는 올해부터 지원 항목을 넓혀 1인당 최대 2개까지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지원하며,한정된 예산으로 많은 시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틀니와 임플란트 비용을 동...
정읍시의회, 2026년 첫 임시회 일정 마무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16일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2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서향경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기업 유치의 성과, 이제는 일자리로 답해야 합니다'를 통해 산업·농공단지 등의 기업 유치 성과가 청년을 포함한 지역 고..
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사진제공:울주군의회 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
울주군, 2026년 재산세 과세자료 일제정비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정확하고 체계적인 재산세 부과를 위해 2026년 재산세 과세자료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재산세는 군세의 대표 세목으로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부과된다. 방대한 자료의 현황 파악과 비과세·감면 자료에 대한 사후관리 등 정확한 부과를 위해 체계적인 대장 정비가 필요하다.주요 정비 사...
청원태권도·이지펀학원, 삼남읍 저소득층 성금 기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 삼남읍에 소재한 청원태권도(관장 김진성)와 이지펀학원(원장 이수지)이 16일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진성 관장과 이수지 원장은 “아이들이 받는 기쁨보다 나누는 기쁨 속에서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기부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