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월 28일까지 관내 7개 박물관이 참여하는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4회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송파구와 지역 내 주요 박물관·미술관이 협업해 매년 방학마다 운영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참여 박물관은 더 갤러리 호수, 롯데뮤지엄,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 소마미술관, 송파구립 예송미술관, 송파책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등 총 7곳이라고 밝혔다.
스탬프투어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가자는 감상활동지를 지참하고 각 박물관 프로그램 참여 후 확인 도장을 받으면 마지막 박물관에서 공식 수료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박물관마다 역사, 미술, 책문화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롯데뮤지엄과 소마미술관은 유료 관람이지만 롯데뮤지엄은 참가자에 한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알찬 방학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 추진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취약계층의 생활 속 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난취약가구의 생활 주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대상 가구의 전기·가스·소방 생활안전분야 안전 점검을 실..
울주군, 고농도 초미세먼지 선제 대응 나서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겨울철과 봄철에 집중되는 고농도 초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상황실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에 맞춰 상황관리반과 실무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조치...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범시도민 협의회’ 출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주도할 민간협력기구가 닻을 올렸다. 광주·전남지역 각계 대표 500명이 320만 시도민의 뜻과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우리나라 최초 통합 광역지방정부 탄생에 앞장서겠다고 결의를 다졌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16일 오후 3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
부산시, 2026년 여성 신년인사회 개최…양성평등 가치 공유
부산시는 16일 오후 2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2026년 부산여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 여성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양성평등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법인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5개 여성단체 협의체가 공동 주관했다고 전했다.여성단체 대표...
겨울방학 과제로 딱!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 개최 …7개 박물관 도장 찍고 수료증 받자
서울 송파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월 28일까지 관내 7개 박물관이 참여하는 ‘송파구 박물관 나들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34회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송파구와 지역 내 주요 박물관·미술관이 협업해 매년 방학마다 운영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참여 박물관은 더 갤러리 호수, 롯데뮤지엄, 서울백제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