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해남 두륜미로파크가 9월 8일부터 하반기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2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네일 ․ 휴대폰 큐빅꾸미기, 미로 초콜릿 만들기, 계란 통통볼 그리기, 눈사람 스노우볼 만들기, 미로파크 캐릭터 꾸미기, 반짝이 딱정벌레 만들기 등 6종이다.
체험프로그램은 2000~5000원까지 체험비를 내면 참가할 수 있으며, 미로파크 1층 미로카페에서 실시한다.
지난 2016년 개장한 두륜미로파크는 4,039㎡의 면적에, 서양측백나무, 동백나무, 이팝나무 등 1만 3000여 주의 나무들로 미로을 조성한 야외미로공원과 미로전시관 및 체험관으로 구성된 실내동을 갖추고 있다.
대흥사권 관광지에 포함되는 대흥사, 고산윤선도유적지, 두륜산케이블카 등이 인근에 산재해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 상반기와 여름방학 프로그램에도 900여 가족이 체험에 참여하며 인기있는 체험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