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65세 이상 노인 시내버스 무료 이용 시행… 2월부터 교통복지 확대
충북 단양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오는 2월 1일부터 시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단양군은 ‘단양군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가 발효됨에 따라 내달부터 지역 노인을 대상으로 농어촌버스 요금을 부분 면제하는 교통복지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제도에 따라 어르...
한국농어촌공사 고흥지사(지사장 최광선)는 9월 11일(화) 오전 10:30분 고흥지사 소회의실(2층)에서 민·관·학계·수자원공사 등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된『수질환경 보전 거버넌스』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한국농어촌공사수질환경 보전 거버넌스 협의회는 각 분야 전문가 참여를 유도해 농업용수의 수질 및 환경 보전을 위한 소통·공감·협력의 장을 구축함으로써 공사 수질관리 활성화를 위한 지지대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는 농어촌공사의 수질개선을 위한 운영계획 설명, 농업용수 수질개선을 위한 지역 거버넌스의 역할제고 방안,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류제동 군의원과 고흥군 상하수도 사업소 관계자, 수자원공사 영․섬본부 유정희 수질관리센터장, 김대호 도덕초등학교 교감, 전남인터넷신문 강계주 국장, 송신호 고흥군 농업 경영인대표, 박일순 운영대의원 등 전문가 11명은 적극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용수 수질개선에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광선 고흥지사장은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지역의 어려운 수질환경 보전 및 개선에 앞장서는 역량 있는 보전회로 자리매김 할 것을 기대하며 농업용수 수질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 전문기구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우리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희망의 마중물 역할을 다하자” 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주무부장인 오귀원 수자원관리부장은 기상이변에 따른 수질오염에 대해 여러분의 슬기로운 대처와 물 절약 실천 협력을 통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하였다.
단양야간학교, 창립 25주년 맞아… “배움의 불빛으로 지역을 밝히다”
충북 단양 야간학교가 2000년 설립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으며, 지난 25년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해온 뜻깊은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단양 야간학교는 낮에는 생업에 종사하고 밤에는 다시 교실로 돌아오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현재까지도 초·중·고 등 검정고시 과정 학생을 상시 모집하며...